2021년 10월 18일 월요일

Sandi Smith blushed once again reminded of the nightgown her husban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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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관 앞 아름드리 상록수에는 갖가지 전구가 켜진 트리가 아름답게 서 있었고 우리가 차에서 내리자 산타 모자를 쓴 개구장이들이 우르르 달려 나왔습니다. 해맑게 웃는 승원이를 보자 그냥 웃음이 나왔습니다. 선불폰팅 그로부터 하루가 더 지난 21일 오전 ...